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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조선이라는 국호를 사용하다
전시기간
2017년02월01일 ~ 2017년02월28일 [지난전시]
전시장소
1층로비
주요 전시 이미지
 

조선이라는 국호를 사용하다

일제강점기 태조 이성계의 세계와 일생의 기록을 모아 엮은 책으로,
태조어진이 수록되어 있다. 장년의 준원전 어진으로 추정된다.
태조는 민심의 동요를 생각하여 국호를 계속 고려로 사용하였다가
태조 2년(1393) 2월 15일 국호를 조선으로 고쳐 사용했다.

조선태조실기 
1927년∥18.2×25.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