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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규중 여인의 벗, 골무
전시기간
2017년11월01일 ~ 2017년11월30일 [지난전시]
전시장소
1층 로비
주요 전시 이미지
 

규중 여인의 벗, 골무


바느질 할 때 바늘을 눌러 밀거나 손끝이 찔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둘째손가락 끝에 끼우는 바느질 도구이다.

조선 후기의 작품 규중칠우쟁론기 閨中七友爭論記에 감투할미로 묘사될 만큼 규중부인들의 총애를 받았으며, 바늘··가위·인두 등과 함께 침선의 필수품이었다.



골무 ||현대 ||10×1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