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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언론과 독립운동 - 조소앙 선생이 신한민보 주필에게 보낸 편지, 신한민보 제 393호
전시기간
2019년07월01일 ~ 2019년07월31일 [전시중]
전시장소
전주역사박물관 1층 로비
주요 전시 이미지
 

조소앙 선생이 신한민보 주필에게 보낸 편지

조소앙 선생이 신한민보 주필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소앙은 임시정부 수립에 참가하여 국무위원 겸 외무부장을 지내고, 제네바에서 열린 만국사회당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여 임시정부의 승인을 얻었으며, 1928년 한국독립당을 창당한 인물이다.

 

신한민보 제 393

신한민보는 1909210일 미국에서 재미교포 단체가 창간한 신문으로 국권회복운동과 관련된 기사, 논설, 한국소식과 재외동포들의 동정, 일본제국주의 침략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었으며, 특히 재미동포의 지식 보급에 힘쓰고 3·1운동 때는 격일간으로 발행하여 국내의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려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