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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알곡을 골라내는 바람, 듸림부채
전시기간
2016년10월01일 ~ 2016년10월31일 [지난전시]
전시장소
1층 로비
주요 전시 이미지
 

알곡을 골라내는 바람, 듸림부채

듸림부채는 ‘듸림질’을 할 때 쓰는 부채이다. ‘듸림질’은 알곡에 섞인 쭉정이 등을 날리는 것으로, 한 사람이 곡식을 공중에서 흩뿌리면 다른 사람이 옆에서 ‘듸림부채’를 이용해 바람을 일으켜 티끌을 날려보냈다. 대나무로 만든 부챗살에 기름을 먹인 한지를 겹겹이 발라 만들었으며, 크기가 일반 부채보다 크다.

듸림부채 조선∥31.5×5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