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
  • 로그인
  • 회원가입


 
 
전시명
동지에는 새해달력을 나누세요
전시기간
2016년12월01일 ~ 2016년12월31일 [지난전시]
전시장소
1층 로비
주요 전시 이미지
 

동지에는 새해달력을 나누세요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로, 예로부터 일년의 시작으로 여겨 새해를 준비하는 시기로 삼았다. 조선시대에는 동지에 서로 달력을 선물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임금 역시 신하들에게 신년 달력을 나눠주었다. 이 유물은 1903년 대한제국기 관상소에서 발행한 달력으로, 임금이 하사했다는 의미인 “어사(御賜)”가 적혀있다.


명시력
1903년(광무7)∥16.3×29.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