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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한일강제병합 100년 특별전>"빼앗긴 봄, 빼앗긴 들"
전시기간
2010년10월21일 ~ 2010년12월26일 [지난전시]
전시장소
2층 기증기탁실, 3층 기획전시실
주요 전시 이미지
 

<한일강제병합 100년 특별전> “빼앗긴 봄, 빼앗긴 들” 사업계획




1. 사업취지

○한일강제병합 100년이 되는 해에 일제강점기 전북지역의 농지수탈의 과정과 방법을 문서 및 사진을 통해 전시하고,

○일제의 무단통치의 잔악함을 애국지사들의 수형생활체험을 통해 그 고통과 아픔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하여,

○잊혀져가는 아픈 역사를 되짚어 기억을 복원하고 향후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2. 사업개요

○전 시 명 : <한일강제병합 100년 특별전> “빼앗긴 봄, 빼앗긴 들”

○전시기간 : 10월 21일~12월 26일

○전시장소 : 기획전시실(3층) 및 기증·기탁실(2층)

○전시유물 : 소작계약서 등 전북농지 수탈자료 50여점 및 고문체험기구 등

 

3. 세부내용

○전북 농지수탈 관련 문서, 사진 전시 및 서대문형무소 고문기구 체험전시 진행

구 분

전시주제

전시내용

전시유물

비 고

1부

전북 농지수탈

○풍요의 상징, 전북全北

-전시개요

 

패널

일본인들이 전북에 온 이유

-전북의 일본인 농장의 설립배경 및 관련 문서 전시

전북관광안내도 등

유물, 패널

○희망의 땅에서 봉건영주를 꿈꾸다

-농장일람표 등 일본인 농장설립 현황 전시

농장일람 등

유물, 패널

땅 한 평에 사탕 30개

-수탈을 위한 토지매입 과정 및 농지수탈 관련 문서 전시

토지매매계약서 등

유물, 패널

○서울엔 북청물장수,

전북엔 만경강 물장수

-전북의 수리조합의 위치 및 수리조합 관련 문서 전시

수리조합문서 등

유물, 패널

○기반시설을 조성하라

-좀 더 체계적인 수탈을 위해 도로, 항만 등 설립 과정 전시

전북관내도, 군산항설계도 등

유물, 패널

○조선인을 요리하다

-일본인 농장의 소작료 수취체계 및 소작료 착취 관련 문서

소작료 계약서 등

유물, 패널

○재주는 조선인이 돈은

일본인이

-옥구지역 일대 간척사업을 통해 형성된 불이농촌에서의 수탈 과정 및 관련 문서 전시

소작료 납인고지서 등

유물, 패널

○풍요속의 빈곤

-전라북도 지역의 농민들의 수확량은 늘었지만 여전히 가난해야 했던 이유 및 관련 문서 전시

차용증서 등

유물, 패널

굴레를 벗어던지고자 했지만

-소작쟁의 등 조선인 소작인들의 저항 및 저항의 결과 관련 문서 전시

소작쟁의 문서 등

유물, 패널

○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

-식민지배하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의 필요성 전시

 

유물, 패널

2부

애국지사의 형무소 수형생활 체험

○무단통치의 대표기관 서대문형무소

-무단통치를 위한 대료기관인 서대문형무소에 대한 패널 및 유물 전시

수갑, 칼, 육모방망이 등

유물, 패널

○형무소 고문체험-용수

-죄인이 잡혀갈 때 사람들이 알아볼 수 없도록 씌우던 기구인 용수 체험

용수

체험기구

○형무소 고문체험

-일일 식량 체험

-형무소의 식사량은 얼마나 되는지 체험해보는 체험

되, 홉

체험기구

○형무소 고문체험

-물고문 디오라마

-형무소 내에서 물고문하는 모습을 디오라마를 통해 전시

물고문 디오라마

디오라마

○형무소 고문체험-벽관

-애국지사를 고문하던 기구인 벽관 체험

벽관

패널

피체에서 수감, 출옥까지

-애국지사의 체포되는 순간부터 출옥하기까지의 과정 패널전시

 

패널

○형무소의 일상

-형무소 내에서의 노역 등 패널 전시

패널

○형무소의 의식주

-형무소 내에서의 의식주에 대한 패널 전시

패널

생존 선열의 육성 증언영상

-생존 선열 이규창, 이병희님의 육성 증언 영상 상영

영상

영상

일제강점기 전국 형무소 설치현황

-무단통치를 위해 전국에 설치한 형무소 현황 등 패널전시

 

패널

4. 기대효과

○일제강점기 지난 아픔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는 전시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 앞으로의 역사관 정립에 기여.

○학생층에게는 체험전시를 통해 좀 더 흥미로운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