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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복본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전시기간
2012년05월19일 ~ 2012년06월10일 [지난전시]
전시장소
기획전시실(3층)
주요 전시 이미지
 


복본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1) 전시개요

 

전 시 명 : 복본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전시기간 : 2012519~ 610

전시장소 : 전주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3)

 

(2) 전시목적

 

∎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역사 수호의 고장 전주 이미지를 강화함.

∎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고장으로서, 21세기 전주사고(全州史庫)의 위상을 정립함.

일반일들에게 조선 전기 실록의 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제공

∎ 『조선왕조실록복본화 사업의 성과물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여,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제고.

 

(3) 전시내용

 

조선왕조실록 소개

조선 전기 실록 소개 태조 · 정종 · 태종 · 세종 · 문종 · 단종 · 세조 · 예종 · 성종

∎ 『조선왕조실록의 편찬과정

실록을 지켜낸 고장 전주와 조선왕조실록의 보존 사고(史庫)의 변천

∎ 『조선왕조실록복본화 과정 소개

 

 

조선왕조실록은 태조대부터 철종대까지 총 25472년간 조선의 역사를 연월일의 순서에 따라 기록한 것으로 888(1,893)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책이다.

  여기에는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등을 비롯하여 천문 · 풍속에 이르기까지 조선 사회의 제반 모습이 총망라되어 있어 국보 제151호 지정과 더불어 199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편 전주는 실록을 수호해 낸 고장으로, 임진왜란 중 유일하게 실록을 지켜낸 곳이다. 더불어 현존하는 실록은 전주사고본을 모본으로 제작되었다.

  특별기획전 복본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은 이러한 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선왕조실록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