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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09 17:25
<전주 문화유산 43> 김유앵-성준숙 판소리
 김유앵-성준숙 판소리



지정번호 : 지방무형문화재 제2-6호

지정날짜 : 1984년 9월 20일


김유앵은 1931년 익산에서 출생. 초등학교 졸업 무렵 김대성에게 판소리 기초를 배우다 13세 때 이기곤에게서 춘향가를 배우기 시작, 17세가 되어 춘향가를 완창하였고 현금(弦琴)과 민속무용도 익혔다. 18세 때 김연수 문하에 들어가 춘향가와 열사기를 사사. 그 후 이재호로부터 시조 사설 가곡 등을 사사받다.

 

지정번호 : 지방무형문화재 제2-10호

지정날짜 : 1984년 9월 20일



민소완으로도 불리우는 성준숙은 1944년 출생, 12세 때 홍갑수 단체에서 임방울로부터 수궁가를 사사한 것을 시작으로 주광덕 단체에서 춘향가, 이일주에게서 심청가, 오정숙에게서 판소리를 사사. 1987년에는 흥보가, 1988년에 수궁가, 1991년에 적벽가 완창 발표회를 하다. 성준숙은 김연수 바디 벅젹가를 계승하고 있는데 김연수 바디 적벽가는 동편제 유성준 바디 적벽가를 기본으로 재창조된다.



출처 : [아하! 그렇군요], 전주시,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