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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09 17:32
<전주 문화유산 48> 정병옥-조소녀 판소리
 정병옥-조소녀 판소리


■ 정병옥 판소리 적벽가


지정번호 : 지방무형문화재 제2-8호

지정날짜 : 1984년 9월 20일


본명 정미옥인 정병옥은 1928년생으로 15세 때 오수암으로부터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 박영실, 김연수에게서 사사. 이후 박봉술로부터 적벽가를 사사받다. 판소리 5마당 가운데 적벽가는 동편제의 대표적인 소리로써 박봉술제로 전해오는 바 이 바디를 전승 보유하고 있는 자로 유일하다. 1987년 적벽가 완창 발표회를 가졌다.


■ 조소녀 판소리 춘향가


지정번호 : 지방무형문화재 제2-9호

지정날짜 : 1984년 9월 20일


조소녀는 1944년 충남 온양에서 출생, 박초월에서 판소리를 사사하면서 판소리에 입문하다. 이후 홍정택에게서 판소리, 이일주로부터 심청가, 오정숙에게서 춘향가를 사사받다. 1985년 심청가 완창 발표회를 갖다.


출처 : [아하! 그렇군요], 전주시,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