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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헌말은 집안의 며느리들이 동지에 시부모님에게 버선을 지어 바치는 풍습이다. 동지를 장지라고도 했는데 신고 다니는 물건을 어른에게 드리는 것은 수복을 누리시라는 의미를 가졌다고 한다.

    버선은 발을 따뜻하게 하고 모양을 맵시 있게 하기 위하여 천으로 만든 것이다. 버선코빼기는 버선을 만들 때 버선코를 빼던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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