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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순 선생은 지난 2001년 고향인 전주에 수집한 작품 319점을 기증했다. 기증 작품은 조선시대 민중문화를 담백하고 해학적으로 그린 것으로 가치가 큰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 소중히 간직해 오신 민화를 기증해주신 김철순 선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더불어 고금을 막론하고 민중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민화를 주제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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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 보훈의 달



    문랑호는 전북 완주군 우전면 출신으로 6·25전쟁에 참전하였다.
    종군기장은 전쟁에 출전한 것을 기념하는 뜻으로 나타낸 휘장이다. 1950년 7월 20일 함안전투에서 68일간 참전하였음을 기재하였다.
    제2 국민병 수첩은 전북지구 병사구 사령부에서 발행했으며 본적, 호주와의 관계, 직업, 학력 등이 기재되어 있다.
    공비토벌기장은 공비토벌에 참여한 자에게 수여한 표장이다.
    상이기장은 군 복무 중 부상을 입은 병사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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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전시실 안내



    1F 교육체험실
    2F 전주문화예술실
    4F 동학농민혁명실
    5F 전주역사실

2020 년 4 월 이달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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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06월 28일] 故김철순기증민화특별전 - "민화 속에서 나를 만나다"
[06월 20일] 박물관 현장답사 "태조 이성계의 발자취를 따라" - 풍패지향 전주를 지킨 웅치전투